"/> 만나이야기 - 프랑크푸르트 만나교회

Our Start

우리는 복음의 가르침을 이 땅에서도 온전히 살아가고자 하는 소망과 날마다 참된 하늘의 만나이신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을 먹기를 소망하며 함께 모였습니다. 2020년 1월 5일 만나교회로 첫 공식예배를 드렸습니다. 3가정, 6명의 어른과 7명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가족됨을 확인하며 모였습니다. 비록 아파트의 조그마한 거실이지만, 한 믿음과 한 소망, 그리고 무엇보다 온전히 말씀에 순종하는 소망으로 모였습니다.


First Worship in the Chapel

2020년 2월 16일 독일교회의 예배당을 주일오후에 빌려 예배하게되었습니다 . 오랜 인내와 기다림의 시간을지나 우리 안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하나님께서 신실하심을 다시금 경험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우리의 삶과 가정과 공동체를 바꾸어가기 시작했습니다.

Worship for the Establishment

2020년 3월 16일 금요일 개척설립감사예배를 드립니다.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살고 주님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를 우리 홀로 세워가기에는 무척이나 어렵고 힘들고 자칫 전혀 다른 모습이 될 수도 있기에 함께 한 믿음 안에서 동일한 교회의 소망과 모습을 소망하는 유럽곳곳에 흩어져 있는 형제교회들과 목회자들(유럽 고신)이 함께 모여 예배하며 격려합니다.

First Meeting for Conformation

우리의 자녀들이 스스로의 입술과 참된 마음과 믿음으로 삼위 하나님을 고백하며 찬양하기를 소망하며 2020년 2월 14일 금요일 오후 16:30 교리만나의 여정을 세 명의 아이들과 함께 시작했습니다. 3년의 기간을 예정하고 여러 가지 믿음의 내용을 함께 질문하고 생각하고 답을 찾아가는 여정입니다. 이 여정의 안내서이자 지도로 우리는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서를 사용합니다. 첫 날 아이들은 다양한 질문들을 정말 진지하게 쏟아 내었습니다. 10살의 아이가 마음에 담고 있으리라고는 결코 예상하지 못한 질문들입니다. 긴 여정이 우리 앞에 펼쳐져 있지만, 믿음의 고백에 이르기까지 함께 천천히 나아가고자 합니다.


Our Hope

비록 적은 숫자이고 느릴 것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이 가리키는 그 방향으로 한걸음한걸음 나아가며 우리 개인의 삶과 우리 가정의 삶과 우리 교회의 삶을 하나님의 말씀에 좀더 가까운 곳, 좀더 말씀에 합당한 모습으로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우리의 예배와 모임

  • 주일예배 주일 11:00 – 12:00
  • 식탁교제 주일 12:30-13:00
  • 나눔모임 어린이 주일 12:00 – 12:30
  •                 학생회 주일 13:00 – 13:30
  •                 장년    주일 14:00 – 15:00
  • 말씀만나(장년)  금요일 19:00
  • 교리만나(입교)  금요일 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