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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2021년 2월 12일 금요일 큐티본문설명(왕상21:17-26)2021-02-11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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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말씀이 디셉 사람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일어나 내려가서 사마리아에 있는 이스라엘의 아합 왕을 만나라 그가 나봇의 포도원을 차지하러 그리로 내려갔나니 너는 그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죽이고 또 빼앗았느냐고 하셨다 하고 또 그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개들이 나봇의 피를 핥은 곳에서 개들이 네 피 곧 네 몸의 피도 핥으리라 하였다 하라 아합이 엘리야에게 이르되 내 대적자여 네가 나를 찾았느냐 대답하되 내가 찾았노라 네가 네 자신을 팔아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므로 여호와 말씀이 내가 재앙을 네게 내려 너를 쓸어버리되 네게 속한 남자는 이스라엘 가운데에 매인 자나 놓인 자를 다 멸할 것이요 또 네 집이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집처럼 되게 하고 아히야의 아들 바아사의 집처럼 되게 하리니 이는 네가 나를 노하게 하고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한 까닭이니라 하셨고 이세벨에게 대하여도 여호와께서 말씀하여 이르시되 개들이 이스르엘 성읍 곁에서 이세벨을 먹을지라 아합에게 속한 자로서 성읍에서 죽은 자는 개들이 먹고 들에서 죽은 자는 공중의 새가 먹으리라고 하셨느니라 하니 예로부터 아합과 같이 그 자신을 팔아 여호와 앞에서 악을 행한 자가 없음은 그를 그의 아내 이세벨이 충동하였음이라 그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아모리 사람의 모든 행함 같이 우상에게 복종하여 심히 가증하게 행하였더라

 

나답의 죽음이 이세벨의 교묘한 술수에 의해 이루어졌기 때문에, 비록 사람들은 알지 못했지만 하나님께서는 아시고 책망하시며 심판을 선언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살아계시며 그분은 모든 것을 아신다는 사실을 인정하며 우리 삶에서 나만이 아는 은밀한 죄들에 대해서도 하나님께서는 아심을 깨닫고 혹시라도 우리가 범죄한 일이 있다면, 하나님 앞에 내어놓고 용서를 구하도록 합시다.

 

나답이 죽은 이후, 하나님께서 엘리야에게 아합왕에게 가서 심판을 선언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때 하나님께서는 아합왕이 나봇의 포도원을 차지하러 그리로 내려갔다고 말씀하심으로 아합왕의 악함을 정확히 아시고 있습니다. 이러한 아합의 악함을 본문은 몇 가지로 드러냅니다. “네가 죽이고 빼앗았다”(19), “네 자신을 팔아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했다”(20, 25), “여호와를 노하게 하고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했다”(22), “여호와께서 쫓아내신 아모리 사람의 모든 행함같이 우상에게 복종하여 심히 가증하게 행했다”(26). 이러한 아합의 악함을 25절은 예로부터 아합과 같이 여호와 앞에서 악을 행한 자가 없었다고 요약하면서, 그 이유를 그의 아내 이세벨이 그를 충동하였기 때문이라고 지적합니다. 여기에서 충동하였다는 표현은 유혹하였다” “자극하였다” “설득하였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또한 여러 차례에 걸쳐, “그 자신을 스스로 팔았다고 지적하여 단지 이세벨의 유혹 때문만이 아니라, 또한 아합도 이세벨과의 결혼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이세벨과 한통속이었음을 드러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아합과 이세벨 뿐만 아니라, 아합에게 속한 자들에 대한 심판을 선언하시며 나아가 아합의 집이 여로보암이나 바아사의 집처럼 되게 할 것이라고 선언하십니다.

 

이처럼 신신하였던 나봇의 죽음과 포도원사건을 하나님께서는 이미 알고 계셨습니다. 이와 같이, 살아계시며 그분은 모든 것을 아신다는 사실을 인정하며 우리 삶에서 나만이 아는 은밀한 죄들에 대해서도 하나님께서는 아심을 깨닫고 혹시라도 우리가 범죄한 일이 있다면, 하나님 앞에 내어놓고 용서를 구하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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